원고와 교안을 한곳에 올리기
흩어진 자료를 프로젝트 단위로 묶어 다음 작업의 기준을 만듭니다.
원고를 올리는 것부터 채널별
콘텐츠를 만드는 것까지.
흩어진 자료를 프로젝트 단위로 묶어 다음 작업의 기준을 만듭니다.
챕터, 학습 목표, 핵심 용어를 먼저 잡아 결과물의 뼈대를 맞춥니다.
수강생이 강의 뒤에 다시 볼 자료를 챕터별 초안으로 생성합니다.
같은 원고를 바탕으로 채널별 문법에 맞는 홍보 콘텐츠를 준비합니다.
강의를 하나 만들고 나면,
진짜 일은 그때부터 시작됩니다.
수강생에게 보낼 복습자료를 다시 정리해야 하고
이해도를 확인할 퀴즈를 직접 뽑아야 하고
강의를 알릴 블로그 글을 써야 하고
인스타·릴스·쇼츠에 올릴 숏폼 대본을 짜야 하고
카드뉴스에 넣을 문구를 고민해야 하고
새 강의를 낼 때마다 상세페이지 문구를 다시 써야 합니다
복습자료 + 퀴즈 + 마케팅 콘텐츠를
하나의 강의 프로젝트로 관리합니다.
업로드하신 원본을 근거로만 결과물을 생성합니다.
모든 퀴즈는 원문에서 확인 가능한 내용으로 출제됩니다.
완성본이 아닌 초안입니다. 검토와 수정을 전제로 설계합니다.
업로드하신 자료는 회원님의 프로젝트 안에서만 사용됩니다.
강의 구조(챕터, 핵심 개념, 학습 목표)를 먼저 파악한 뒤 그 구조를 근거로 복습자료·퀴즈·마케팅 콘텐츠를 한 프로젝트 안에서 일관되게 만들어내는 과정을 미리 설계해뒀습니다.
업로드하신 자료는 프로젝트 내부에서만 사용되며, 저작권은 원 소유자인 회원님께 있습니다.
모든 결과물은 초안입니다. 강의 톤에 맞게 검토·수정하신 뒤 사용하시는 것을 전제로 설계했습니다.
아닙니다. 클래스101, 탈잉, 크몽, 인프런, 유튜브 등 지금 쓰시는 채널을 그대로 유지하시면 됩니다.
수강생 복습노트부터 숏폼 대본까지, 강의 이후의 모든 사후 업무를 한 곳의 파이프라인으로 전환합니다.